도영이 끝내기 해보고 싶다 했는데 일단 숙제먼저 하자 / 초구딱...........학생ㅠㅠ
어쩔 수 없지 나스타 해줘 / 안타!! (점점 다음 타순 걱정되기 시작)
창진아 오랜만인데 해줄 수 있을까? / 그래...
호령아... 호령아................. / 안타!! 미친
마마가 해줘야돼ㅠㅠ / 볼넷!! (근데 다음 누군데ㅠㅠㅠ)
호연씨 친해져봐요 → 초구 보고 대타감 없다고 좌절 → 공 봐주세요ㅠ → 제발 밀득을 바라며 비겁해짐 → ㅇ...으..으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