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전력분석팀의 권유가 있었고, 동료 구자욱과 김지찬도 불펜 피칭 때 타석에서 원태인의 체인지업을 냉정하게 평가하며 예전 구종을 추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7262새 체인지업 장착했는데 피안타율 높아져서이전 체인지업으로 돌아가기로 했대태인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