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를 마치고 코치님께서 페덱에게 '한 이닝 더 던질 수 있겠어?'라고 물어보셨다"며 "그때 페덱이 '전 준비돼 있습니다. 갈 수 있습니다'라고 흔쾌히 답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5068
7회를 마치고 코치님께서 페덱에게 '한 이닝 더 던질 수 있겠어?'라고 물어보셨다"며 "그때 페덱이 '전 준비돼 있습니다. 갈 수 있습니다'라고 흔쾌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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