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과 만난 김민준은 "(한 이닝) 더 가고 싶어서 더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 나중에 갈 길이 많으니까 다치지 않고 가기 위해서 빨리 끝내주셨던 거 같다"며 "지금보다 미래가 중요하기 때문에 잘 끊어주신 거 같다"고 말했다.
https://naver.me/xB7kP3rT
취재진과 만난 김민준은 "(한 이닝) 더 가고 싶어서 더 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다. 나중에 갈 길이 많으니까 다치지 않고 가기 위해서 빨리 끝내주셨던 거 같다"며 "지금보다 미래가 중요하기 때문에 잘 끊어주신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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