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잡아둔 건데 날 겹쳐서 어쩔수럾이 글램핑장으로 갔는데 고기 굽다가 너무 너무 오열해서 글램핑장 사장님이 우리 큰일 치루고 온 줄 알고 엄청 걱정해줌,, ㅋㅋㅋㅋ ㅜㅠ 진짜 이 나이먹고 그렇게 운 거 처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