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활활 불타올라서 글 쓰는 분위기도 아니고서로 반박하고 그런 분위기도 아니고지금... 다들 이제 속으로 인정하고 알고 놀라지 않은 그런 분위기로 느껴지는데 뭔가.. 해탈에 가까운듯이게 더 씁쓸하긴한데.. 3년째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