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고척 3연전 그리고 오늘까지 보니까 진짜 감독 내년에는 안 보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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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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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을 위해 2번 김도영은 절대 안되고 3번 김도영만 되면서
정작 타점을 위한 상황은 3번에게 오지 않고 영원히 2번에게만 옴
원래도 감독 싫고 올해가 마지막이길 항상 바래왔지만
고척부터 오늘까지 4경기 다 2번 타자는 선수가 바뀌는데 선두타자 김도영 되는걸 보면서
다시한번 감독 내년에는 사라지고 없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