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내가 마음이 뭉클해진다.. 수비 이리저리 다니면서(백업 포지션이니까 포지션 고정 어려운거 암) 24년도때 우익갔을때나 2루 나왓을때 수비로 욕 많이 먹엇는데... 김태연 스탭업해서 좋은 소리 듣는거 너무 마음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