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기회 갔던거라 생각하거든 그래서 오히려 또 올라온다니까 좀 답답함.... 참 변하는거 없구나 싶달까 새로운 얼굴 보고 싶어 서호철 그 역할 대체불가한 것도 아니라 생각하고 빈 자리 느껴진 적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