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복귀는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한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5일 현재 한화는 49승3무57패로 리그 7위다. 6위 롯데(50승 2무 58패), 8위 NC(48승 2무 56패)와 승차가 없는 촘촘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두산(58승 4무 50패)과는 8경기 차다. 가을야구를 향한 추격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남은 경기에서 최대한 많은 승수를 쌓아야 한다. 채은성이 중심타선의 무게감을 잡고 팀의 반격을 이끌어야 하는 이유다.
https://naver.me/xD8xzi3g
챈성 ㅎㅇㅌ ( و ˃̵ ꃪ ˂̵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