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날이나 케잌사고 선물준비하고 그랫는데 당일 점심쯤 되어서야 달력봤다 깨달은거임 샤갈 그래서 부랴부랴 케잌사고 저녁사드리고 용돈까지 챙겨드림 하..ㅠ 엄마가 아침에 약간 차갑게 대하시길래 왜저러지 했는데 내 잘못이였음... 따흐흑 음력생일 안좋다...
잡담 부모님 음력생일 매번 챙기다가 올해 놓쳤음...ㅋ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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