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진영은 전반기부터 기대를 버렸는데 이원석까지 기회 걷어찰 줄 몰랐읍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4801065 무명의 더쿠 | 14:24 | 조회 수 167 버닝할때만 해도 얘가 중견 주전먹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