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한 순간 "누가 대못을 박았어?"…데뷔 20년 차 치어리더 박기량의 한 마디 [곽경훈의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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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 |
조회 수 50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097878
어쩌다 박힌건진 모르겠지만 어우 큰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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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박힌건진 모르겠지만 어우 큰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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