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바랄 게 없다” 삼성 영구결번 레전드도 감탄…‘포스트 이승엽’ 넘어 라이온즈의 상징이 된 구자욱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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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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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사를 보면 이제 간판선수 이상의 자질을 보여주는 것 같다. 더 성숙해진 느낌”이라며 “팀을 생각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다. 더 바랄 게 없다”고 극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94386
마음이 이상하당..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