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예매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이용해 인기 프로야구 경기 입장권을 대량으로 선점한 뒤 웃돈을 붙여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두 달여 동안 판매한 암표 규모만 1억6000만원에 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4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