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치는 호랑이 김도영, 마운드 지배하는 곰 곽빈… 왕관 세 개가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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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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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KIA)과 곽빈(두산)이 2026시즌 프로야구 투타를 호령하며 나란히 개인 타이틀 다관왕을 바라본다. 둘의 그라운드 지배력이 강해질수록 소속팀의 순위표 싸움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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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둘이 MVP 레이스에서 돋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