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랜필 첨 와서
첫날은 스테이션 말고 다른데서 크새 먹었고
둘째날은 치즈스틱과 와인 먹고
마지막날은 푸라닭 콜팝과 육회 먹고 전패하고 갔지
7월에 와선 진짜 크새 사왔는데 쏟아서 몇개 못먹고 콘튀김에 빠졌거든
어제 갔을땐 여기 떡볶이가 맛있대서 야구사랑 갔는데...
혼자다보니 바구니에 넣어 다니다가 쏟고 맛이 조금은 아쉬웠어
꾸덕하지 않았어
아 물론 크새 콘튀김도 다 먹었다ㅋㅋ
랜필 전패고 솔직히 집과도 멀어서 당분간 문학 좀 쉬고
훈한전 할때나 아님 막경기때 쉬면 올거 같은데
덬들이 닭강정 얘기해서 아무래도 담번엔 그걸 먹을까봐
일단 또 갑자기 크새 콘튀김이 생각나겠지만 암튼 허갈은 먹어볼거야
남기더라도 큰 통 가져오면 되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