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키움 히어로즈 홈페이지에 구단직원 관련 클레임사항 접수하고 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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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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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기아전에서 3루 원정출입구에 서계시던 직원2분(분홍색티 입고계셨음) 관련 클레임입니다.
저는 원정팀의 기아타이거즈 팬으로 22일 경기를 관람중에 있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경기종료전인 8회 쯤 퇴장하려고 게이트로 이동하여 퇴장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지나가는 도중 검표 맨 앞에 서계시던 분홍색 티셔트를 입은 직원 두분께서 정확한 워딩으로
"기아 공격은 5분딱" 이라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어 스탭들끼리 낄낄꺼리며 반응하였습니다.
특정팬이 지나가고 있는 와중이었고, 3루 원정 게이트 앞에서 검표하시던 분이 그런 발언을 서슴없이 진행하는것은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받아들여졌고, 매우 불쾌하였습니다.
구단 및 경기운영시에는 아무리 홈팀이라하더라도 모든관중을 존중하고 팀에 따른 차별이나 조롱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특정 구단 직원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특정팀을 대상으로 비아냥거리는 발언을 한것은 고객 응대 원칙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직원 개인의 농담이라고 하더라도 관객이 불쾌감을 느낀 이상 구단 차원에서 사과와 재발방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라고 쭉 풀어서 써서 보냇는데 읽기라도 할 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