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재현은 "초등학교 때 야구를 시작한 뒤 (만루홈런을 친 건) 처음이다. 공만 맞힌다는 생각으로 했다"며 "두 차례 헛스윙을 했는데 아예 안 맞을 것 같더라. 파울을 몇 개 치다가 변화구가 오면 무조건 삼진을 당한다고 생각하고 공만 앞에서 맞히자고 생각했는데 타구가 멀리 날아갔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8:49 |
조회 수 175
"내가 마지막 아웃카운트겠구나" KIA에 패배 안긴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포'…"공만 맞힌다는 생각으로" [고척 인터뷰]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8618
생애 첫 만홈이 어케 9회말투아웃역전그랜드슬램 ✧๐·°(๑৹˃ᯅ˂৹๑)°·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