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개소리지르면서 손에 잡히는거 다 던졌는데 큰 파우치에 그 분이 깔리셔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진짜 미안하다고 엄마 나 진짜 저거 처리못하겠다고 진짜 이런 나라서 미안하다고 근데 못보겠다고 나 못하겠다고 해서 엄마가 그분 처리해줌....... 무서운건 생존해계셨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