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이긴 경기들 보면 흐름이 선발 공략 못함->6~7회쯤 약속의 빅이닝을 펼친 적이 많은데 보통 우리가 저쯤 이닝에 증미를 올릴 때가 많았어서 ㅋㅋㅋ그리고 딱 저 이닝쯤에 상대 선발이 내려가면 그때서부터 갑자기 벼락치기를 해서 증미가 승투 먹기 좋은 구조(?)였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