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두산 감독은 "선발 투수 곽빈이 국가대표 에이스다운 투구를 해줬다.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본인이 10승을 만들었다. 정말 축하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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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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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타카다가 위기 상황에서 결정적인 병살타를 유도했고 이영하가 귀중한 세이브를 올렸다"라고 투수진 퍼포먼스를 두루 칭찬했다. 이어 "타석에선 3회 박찬호가 9구까지 가는 긴 승부 끝에 결승 타점을 올리면서 승기를 잡았다. 박찬호는 오늘 수비에서도 몇 차례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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