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 준다고 발목이 나아졌겠냐고 발목 다 낫는데까지 열흘이상 걸렸을지 몰라도 어차피 발목 애매하면 타격도 구려서 의미없이 욕만 먹고 팀에도 도움 안됐는데 그 시간 좀 주는게 쫄려서 이 지경을 만들었다는게 안 믿긴다 진짜 결국에 부상여파 사라지니까 원래 아는 뚱땡이가 됐잖아 미친염감탱이야
걍 기간이 아겜 몇주전으로 맞물린거지 시발 진짜 아겜때 되니까 잘하는거겠냐 지들도 몇주전까지는 아겜가서도 개못할거라고 생각했을거면서 국대만 가면 잘 하는 사람처럼 조절이 가능하면 야구의 신이지....
꾸준하게 국대에서만 절실하고 잘하고 팀에서는 못한다고 온갖 지랄하는 것들 있어서 열받음 정병들아ㅡㅡ
이번 시즌은 진심 염의 쫄<<이거로 다 망친 시즌임 백업 공수 못 믿어서 쫄 이러다가 다 망침 팀에서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