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히려 지방에서 돈 쓰고 시간 써서 왔는데도 약간 그 충격?이 내 것같지 않고 둥둥 뜬 느낌이라 좀 타격이 덜한 느낌..? 경기 재밌었는데 너무 아쉽다 보면서 덕관 재밌겠다 싶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