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확대 엔트리에 투수 2명과 야수 2명을 콜업할 계획이다. 투수는 김한중과 함께 김영현이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김원형 감독은 "군대 제대하고 2군에서 최근 모습이 좋고, 2군 코칭스태프의 추천도 있었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09/000559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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