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흐영

분위기 느좋~!~!~!
테이블 많이 없고 아기자기 허면서 핀터레스트 감성
카페에서 이렇게 플레이팅 해주는 곳 처음 봐요 (개큰P)
레몬 타르트였나? 암튼 타르트도 너무 맛있었고 커피도 맛있었다
2. 카페 소이집
여기는 귀염뽀빡한 분위기 였어
여기도 두 세번 정도 갔는데 갈때마다 주로 여자들만 있으니까 좋았음 (여미새 맞음 남자 싫어함)
산도 짱 맛있음 그리고 저 프라페에 포춘쿠키 있는데 포춘쿠키 열면 운세 문구 나와
참고로 나는 문구 이거 나옴
방명록 쓴 거 구경하다가 발견한 거 ㄱㅇㅇ
암튼 힐링 뽀짝 느끼고 싶으면 추천
3. 홉커피
들어가자마자 책 포장해서 팔고 있었음

푸딩 먹으러 갔는데 푸딩도 맛있는데 수박 소르베가 진짜 맛있었어
여기는 사장님이 책을 좋아하신 것 같더라고 중간중간 책이 있었어
혼커나 책 읽으러 갈 때 추천!
4. 존제의존재

사실 여기는 사진 찍는 것도 조심스러울만큼 스카같은 컨셉의 카페였어!
실제로 내가 갔을 때도 다들 책 읽거나 작업하더라구
자리마다 콘센트도 있어서 카공하러 가기 너무 좋더라
나 카공파여서 스ㅂㅓㄱ 자주 갔는데 그 일 일어난 후 카공 카페 찾고 있었는데 여기로 정착할 것 같음
일단 이렇게 짧게 끝 너무 더워서 많이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했는데 다음에 또 새로운 느좋카페 발견하면 알리러 올게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