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본인이 기량 알고
대타나 지타로 전업하면서 팀에 도움되는 방법 찾으려고 하니깐
성적 떨어져도 크게 뭐라 안했잖아
오는 에이징 커브 온 거 모든 사람이 다아는데 이제 자기도 인정하고
다른 방법으로 팀에 도움 줄 생각을 해야지 꾸역꾸역 주전 해먹을라고 하니
타석에서나 끈질긴 모습을 보여주면 또 몰라 맨날 초구 치고 힘없는 땅볼 아니면 내플
산책주루는 덤이고, 진심으로 타석 아까워 죽겠다고
그냥 본인이 기량 알고
대타나 지타로 전업하면서 팀에 도움되는 방법 찾으려고 하니깐
성적 떨어져도 크게 뭐라 안했잖아
오는 에이징 커브 온 거 모든 사람이 다아는데 이제 자기도 인정하고
다른 방법으로 팀에 도움 줄 생각을 해야지 꾸역꾸역 주전 해먹을라고 하니
타석에서나 끈질긴 모습을 보여주면 또 몰라 맨날 초구 치고 힘없는 땅볼 아니면 내플
산책주루는 덤이고, 진심으로 타석 아까워 죽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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