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서 본건데 지난번엔 홈 불펜에서 에어컨 쐬면서 피칭했고 이번엔 홈팀 냉장고에서 음료 털어갔다고 한거 같은데 대부분의 한화 팬들은 집나간 자식 집나간 막내딸 출가는 했는데 우리집 자식인데 친정와서 물건 털어가는 그런거 같고 왜 괜히 괘씸이겠냐 하는데 덧글에 기아도 싫다고 하는 덧글 있길레.. 스레드는 이번에 냉장고 털어간 이야기만 있었음
설마 기아는 이제 자기네 팀 된 선수 계속 한화쪽으로 가는거 왜 안막냐 이런건가?
기아로 치면 박찬호가 기아쪽 와서 뭐 하는 거랑 비슷하긴 한데..
이상한 사람이 없진 않다만은 이런걸로도 불편한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