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日 유학 뒤 160km 강속구 포기? 고개 내저었다…"당장 구속보다 타자와 승부 집중, 조급함 NO" [대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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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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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에서의 마인드 변화도 전했다. 김서현은 "5월에 2군 갔을 때 자신 있게만 던지자는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은 타자랑 맞붙어야 결과가 나오고 경기 진행이 되니까 구속 같은 건 다 제쳐두고 타자랑 대결하는 데 굉장히 집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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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아 항상 응원해 넌 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