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입덕인데 잘할때도 못할때도 있었지만
요즘 쭉 못할때도 그래.. 뭐 늘 잘할 수 없으니까 하며 봤거든
근데 어제는 진심으로 상처를 입은 느낌임
최근 누적된 허탈함과 화가 터진 느낌이랄까
암흑기때도 이런 기분이었어? 곱게 자란 23둥이는 너뮤 힘들다..
요즘 쭉 못할때도 그래.. 뭐 늘 잘할 수 없으니까 하며 봤거든
근데 어제는 진심으로 상처를 입은 느낌임
최근 누적된 허탈함과 화가 터진 느낌이랄까
암흑기때도 이런 기분이었어? 곱게 자란 23둥이는 너뮤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