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회 이후 질 것 같지 않았어" 한화, '韓 역대 공동 2위' 9점 차 역전드라마→"6연패 힘든 시간 보냈는데…" 달감독도 감격 [대전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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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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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에 크게 뒤지던 경기를 이겨서 기분이 좋다. 오늘은 아웃카운트와 상관없이 2사에서도 타선이 계속 연결되면서 점수가 났고 7회 이후에는 질 것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 쉽지 않은 경기였는데 끝까지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8038
제목의 앞은 지윤이 코멘/ 뒤는 감독코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