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갈 때마다 선발이 1회부터 터짐->짐 이런식이었거든 오늘 친구가 억지로 데려가서 갔는데 오늘도 그래가지고... 패요인가 했는데 이겨서 너무너무 기쁨 중간에 울뻔함ㅜ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