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야수진 탓이 아니라 정확히는 감독탓이기는 한데 7회초에 오늘 멀티히트 창기 출루했을 때 원영이 대주자 쓰고 햄장 번트 실패한 거 개에바였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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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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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의 수비 실수 정도 말고는 호수비도 있었고 11점이나 뽑아준거라 야수 탓할 경기는 아니기는 한데(오늘 제일 문제는 1회부터 9점에 10득점 지원에도 5이닝 못먹은 승기였고 불펜은 투수 없어거 멀티 시도했다가 터진거라) 결국 감독의 저 선택이랑 작전실패가 결국 8회초 공격에 원영이 타석에 대타 썼다가 이닝종료로 이어진 ㅎ
동점이고 2사에 주자 2루에 있음 그런데 먼저 대수비로 들어왔다 나온 참치는 고의4구로 걸러지고 원영이 타석이니깐 대타를 쓸 수밖에 없었고 장타로 득점했어야 하는 상황이라 어제 홈런 친 오지환 낸 거였겠지만 오지환 대타타율은 아시다시피 안 좋고 결국 삼진으로 끝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