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리조카(4세) 울면서 자러 들어갓는디 낼 하라보여줘야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1268976 무명의 더쿠 | 08-21 | 조회 수 104 노시환 탄수리니폼 입고 울며잠드셨는데낼 하라보여줄수있게 이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