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구보면서 제일 마음에 걸리는 3명이라 내 소원 적음
우리가 크린토피아라고 놀릴 수 있었던것도 초반에 범수가 너무 잘해서그런거고
해영이도 우리가 얼마나 150세이브 간절하게 원했는데 보란듯이 해냈고
광새는 ㅅㅈㅎ 올해 우리 안방다지켜준거나 마찬가지라서 기특해
우리가 크린토피아라고 놀릴 수 있었던것도 초반에 범수가 너무 잘해서그런거고
해영이도 우리가 얼마나 150세이브 간절하게 원했는데 보란듯이 해냈고
광새는 ㅅㅈㅎ 올해 우리 안방다지켜준거나 마찬가지라서 기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