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김민혁이 요즘 계속 손이 안 좋은데 조금 부었다고 하더라. 마침 (이정범의 타격감이 좋아)잘 됐다 싶어서 일단 올라오라고 했다. 1루로 넣기에는 오늘 선발이 고영표라. (땅볼이 많아)수비가 부족한 것 같아서 지명타자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4153
이강철 감독은 "김민혁이 요즘 계속 손이 안 좋은데 조금 부었다고 하더라. 마침 (이정범의 타격감이 좋아)잘 됐다 싶어서 일단 올라오라고 했다. 1루로 넣기에는 오늘 선발이 고영표라. (땅볼이 많아)수비가 부족한 것 같아서 지명타자로 넣었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