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25일 경찰 표식과 경광봉, 무전기를 착용한 채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그는 어릴 때 경찰이 되고팠던 기억이 있어 장비를 착용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261122
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있다
A씨는 지난달 25일 경찰 표식과 경광봉, 무전기를 착용한 채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 일대를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
그는 어릴 때 경찰이 되고팠던 기억이 있어 장비를 착용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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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별의별 사람들이 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