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FA 미아가 될 뻔한 것을 고향팀이 잡아준 것도 고마웠지만, 무엇보다 고향팀이라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었던 것이 좋았다고 한다. 하지만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되어 너무 아쉬운 점이 많았다고 https://theqoo.net/kbaseball/4319039046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687 이때 감독이 김기태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