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랑이 한마리 매기 한마리 야구몰라요 한명 총 셋
매기와 몰라요가 광주에 처음 가는 거라서 그냥 관광객 코스로 돌았어 ^ᶘ=◕ᴗ◕=ᶅ^
12시 반쯤 송정역 도착해서 화정떡갈비로 달렸다네


떡갈비와 후식 비빔밥을 시켰다 ദ്ദി^ᶘ= •̅𐃬•̅=ᶅ^ 웨이팅 중에 스쳐지나간 곰 두마리가 66000원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우리는 8만원쯤 나오려나~? 했는데
68000원 나옴 ^ᶘ=◕ᴗ◕;;;;;;=ᶅ^
2차로 카페에 들러서 아아에 두쫀쿠 하나를 나눠먹었는데 내가 두쫀쿠를 파괴해서 사진이 없어 ^ᶘ=•̀ᗝ•́=ᶅ^و ̑̑˂ᵒ͜͡ᵏᵎ
그러고 야구장에 갔다

오날튀를 시켰습니다. 존맛탱!!
근데 청양고추가 매웠나봐 다음날 아침에 배아팠어 ^ᶘ=-̥̥᷄ _ -̥̥᷅ =ᶅ^
그러고 야구장 끝나고 요아정 먹음!

챔필에서 도보 8분? 거리라서 광주천 보면서 산책해서 도착했는데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구 엄청 많이 주시더라!!
다 먹고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갔는데 편의점 사장님이 옆집 양 많이 준다고 다 알고 계실 정도 ꉂꉂ^ᶘ=ᵔᗜᵔ*=ᶅ^ꉂꉂ^ᶘ=ᵔᗜᵔ*=ᶅ^
암튼 배부르게 하루 정리 ദ്ദി^ᶘ= •̅𐃬•̅=ᶅ^
아침은 건너뛰고 창억떡 가서 떡 구매하고 영미 오리탕으로 갔어

친구들이 너무 좋아함 ദ്ദി^ᶘ= •̅𐃬•̅=ᶅ^ 미나리가 무한정 들어가요 상태
밥 하나 추가해서 셋이서 나눠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다 먹지는 못함 ^ᶘ=-̥̥᷄ _ -̥̥᷅ =ᶅ^

정해진 일정이 있었어서 근처 아무 카페나 들어갔는데 커피가 맛있더라 수건 케이크도 안 달고 크림이랑 과일이랑 조화가 넘 좋았음 ^ᶘ=っꈍᗜꈍς=ᶅ^


마지막으로 송정역으로 다시 가서 광산나주곰탕을 먹었다
이 집은 김치가 짱인듯... 김치... 김치김치... ^ᶘ=っꈍᗜꈍς=ᶅ^
그렇게 마무리하고 서울 오는 기차에서 떡 하나 까묵었어
맛있는 거 많이 먹어서 넘 좋았다 또 놀러갈거야 ^ᶘ=•̀ᗝ•́=ᶅ^و ̑̑˂ᵒ͜͡ᵏ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