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의리는 최근 연이은 호투의 비결로 멘털 성장을 꼽았다. 그는 “이전과는 마음의 차이가 있다. 후반기 1군에 올라오기 전 울산 웨일즈전에 나갔는데, 내가 던진 결과보다는 타자와 상대하는 과정에 더 집중을 했다. 거기서 재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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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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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88822
그리고 본문 보면 동걸코치가 짧은 이닝 안에 좋은 결과를 느끼면 앞으로 더 잘될 거라고 했는데 그게 많은 도움이 됐다고 감사하대
으리한테 중요한 시기에 동걸코치가 같이 있어서 참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