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오늘은 형 타점 꼭 챙겨줘라”…박재현 어머니도 함께 하는 ‘김도영 타점 돕기’[스경x비하인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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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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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재현이가 저한테 계속 타점을 주고 싶은가보다. 사실 제가 재현이 어머님이랑 가끔 통화를 한다. 어머님한테서도 연락이 와서 ‘재현이가 타점 못 줘서 미안하다’고 하신다. 재현이가 어머님과 카톡한 것도 보여준다. ‘오늘은 도영이 형 타점 꼭 챙겨주라’고 써 있다”고 소개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2587
큰따옴표 안에 있는 거까지 다 한줄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