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10R 기적' 썼던 국대 투수, 부진 잊고 올라갈 준비…"자신감 찾아가는 단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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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조회 수 358
https://naver.me/GDQZNgp1
"아시안게임도 아시안게임이지만 그전에는 KIA 소속이기 때문에 팀의 승리와 순위가 우선이다. 남은 한 달간 모든 힘을 쏟고 갔다 오는 게 목표"
성영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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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도 아시안게임이지만 그전에는 KIA 소속이기 때문에 팀의 승리와 순위가 우선이다. 남은 한 달간 모든 힘을 쏟고 갔다 오는 게 목표"
성영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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