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도영이 들쳐업고 우리 내일 치자 내일은 친다 이러면서 어화둥둥 하고 있었는데 (세륙님 만화처럼)진짜 추억이다.....진짜 기가막히게 그 데드볼 맞고 나가기 시작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