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코 내가 어려보인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매장 앞에 검사한다고 써있어서 그냥 신분증 가져와야 되냐고 물어본 거였거든?
타구장에서는 검사했었어서 혹시나해서 물어본 건데 돌아온 답이 제목이었음ㅋㅋ
내가 처음으로 엄마랑 같이 홈구장 직관 가서 맥주 좀 먹어보려고 한건데
저 말 듣고 진짜 기분나빴음ㅜㅜ
걍 필요하다 아니다만 얘기하면 되지 저따위로 얘기할 필요가 있음?
그때 막 사람도 많고 정신도 없고 엄마도 옆에 있어서 차마 따지고 싸우진 못했는데 생각할수록 화나서 그 매장 다시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