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고교 시절부터 투심의 궤적에 매력을 느껴 그립을 잡고 따라하기를 반복했는데, 이제 그 구종은 남부럽지 않은 최민석의 주무기가 됐다. 신인 시절부터 퓨처스(2군)리그 투수코치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며 자기계발에 힘쓴 것도 긍정적 영향을 끼쳤다. https://naver.me/FmGEf78L
잡담 두산) 두산 최연소 10승+최고의 2년차’ 최민석을 만든 침착함과 자신감 “155㎞ 던지는 투수라고 생각하고…” [SD 베이스볼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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