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W인터뷰] “중요한 순간 더 강해진다”… ‘붙박이 주전 우뚝’ 두산 박준순, 클린업 핵심으로
무명의 더쿠
|
13:24 |
조회 수 206
락커룸 분위기는 더할 나위 없이 화기애애하다. 젊은 선수가 많은 팀 특성상 선배들의 리더십이 큰 힘이 된다. 박준순은 “(박)찬호 형을 중심으로 나이대가 비슷한 선수들끼리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다. 선배들도 다독여주면서 팀을 잘 이끌어준다”며 “팀 분위기는 정말 좋다. 올라갈 수 있을 때 계속 올라가자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전했다.

ദ്ദിʕ •̅𐃬•̅ʔ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5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