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넘 달고 흐물렁 거려서 별로래(납득-쑥개떡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빠는 맛있어하는거 같은데 겁나 튕기길래 입도 싼마이인데 왤케 꿍시렁거리냐 나 아니면 몰라서 못먹는거 먹고있는건데 고맙게 먹어라 했더니 깔깔깔 웃었음
(우리 대화가 원래 이런식임)
엄마는 넘 달고 흐물렁 거려서 별로래(납득-쑥개떡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빠는 맛있어하는거 같은데 겁나 튕기길래 입도 싼마이인데 왤케 꿍시렁거리냐 나 아니면 몰라서 못먹는거 먹고있는건데 고맙게 먹어라 했더니 깔깔깔 웃었음
(우리 대화가 원래 이런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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