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곳이 없어.. 할무니집 뒷마당에 있던 무화과 나무랑 집 올라가는길에 사먹은 트럭에서 파는 무화과 진짜 좋아했는데인터넷이나 마트에서 파는 개량종들은 다 맛이 떨어지더라 그나마 청무화과가 좀 먹을만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