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급하게 결정되서 그냥 자차몰고 슈우우웅 다녀온 후기
(한끼+ 야구장에서 한끼밖에 못먹었음)
친구가 이미 광주에 다른 친구랑 토요일 경기를 봤고
원래는 일요일도 그 친구랑 보는건데
모종의 이유로 친구분이 못가시게 된 상황
혹시 시간이 되면 월요일 휴일이니까 내려와라 해서
경기남부에 사는 나는 빨리 내려가면 3시간이네 하고 내려감
가자마자 일단 서울곱창에서 곱창 포장해서
친구 있는 숙소로 갔어
와 진짜 존맛탱 그 자리에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거같아
지금 글쓰는데 또 생각남 ㅠㅠㅠㅠ
서울에도 있다는데 우리집이랑 너무 멀어서 넘 아쉬움
그리고 큐투이에 감 (도영선수 가족분이 하시는데래 - 친구가 갸팬)
랑이들의 도영사랑이 엄청 잘 느껴지는 곳이었고
이거랑 휘낭시에 4개정도 먹었는데 사진이 없음
그리고 야구장에 바로 가서 오날튀를 먹었어
(사진을 대충 찍어서 오날튀만 대충 크롭함)
야 맥주땡기더라ㅠ 근데 난 당일치기고 차를 가져갔고......
맥주 못먹은게 한임 ㅠㅠㅠㅠㅠㅠㅠ
농성화로 들렀다 올까 했는데 농성화로 웨이팅 있을거같아가지고
친구 전주 집으로 데려다주고 올라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