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쪽 파는 쪽 협상해서 가격 정할 때
어떤 바보가 사는 쪽 입장인데 냅다 높은 가격 지르냐고....
뭘 사든 '진짜 못 줘도 이정도는 준다' 기준으로 지르는거고
파는 쪽은 당연히 "아냐 더 줘" 하면서 가격 올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서 서로 타협하고 사는거잖음
구단이 50억대 최초로 제시했으면 '니가 진짜 호구 계약을 해도 우린 이정돈 준다'지 짜게 구는게 아님
아직도 50억대로 패는 사람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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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쪽은 당연히 "아냐 더 줘" 하면서 가격 올리고
그 사이 어딘가에서 서로 타협하고 사는거잖음
구단이 50억대 최초로 제시했으면 '니가 진짜 호구 계약을 해도 우린 이정돈 준다'지 짜게 구는게 아님
아직도 50억대로 패는 사람이 있네